아이들의 내일을 준비하는 진로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.
바쁜 일정 중에도 담당 판사님께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셔서,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