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 곁에서 따뜻한 후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신부산교회에 아이들이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왔습니다.
얼음에 달콤한 팥과 토핑을 가득 얹어 성도님들께 시원한 팥빙수를 만들어 대접해 드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