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:1동행으로 2박 3일간의 장애인 캠프에 참여하여 값진 시간을 가졌습니다.
누군가의 온전한 발이 되어주고 손이 되어주는 일. 몸은 많이 힘들고 마음처럼 쉽지 않은 순간들도 있었겠지만 끝까지 잘 하고 왔습니다.
기특한 우리 둥지아이들입니다
또한 특별히 둥지퇴소생 4명도 같이 참여하여 장애인분들의 손발이 되어주었습니다.